라이프12 모바일 '쿠팡윙' 로그인 안될 때 간단히 해결하는 방법 알아보기 어느날 쿠팡판매자센터 프로그램 '쿠팡윙' 이 어느 날 갑자기 로그인이 안돼 난처한 일이 있었습니다.저같이 온라인 판매를 위해 이 '앱'을 계속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쯤을 경험하게 될 문제라고 생각되어제가 정말 우연하게 '소가 뒷발로 쥐를 잡듯이' 간단하게 해결하게 되어 같은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소개해 드립니다.지금 소개해 드리는 방법이 본 문제 해결을 위한 정확한 방법인지 아니면, 이것 저것 시도한 것들 중에 어쩌다 하나 얻어결려서 해결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이 방법으로 두 번을 성공했으니 스마트폰으로 '쿠팡앱' 로그인이 계속 안된다'는 분이 혹시 보신다면 속는 셈 치고 시도는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참고로 저는 삼성 갤.. 2025. 11. 29. 김금녀 여사의 '묵은지 김칫국' 초간단 레시피 얼큰해 보인는 것이 시큼하며, 시큼함이 있는데 얼큰한 진한 국물, 일반 음식점에서 맛볼 수 없는 독특함은 조금은 촌스럽지만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이 김금녀 여사의 '묵은지 김칫국' 한줄 맛평이라고 할까, 김금녀 여사의 음식 솜씨는 눈대중에 의한 절묘한 조화, 투박한 손끝에서 우러나오는 깊고 진한 손맛, 손에 잡히는 식재료와 양념을 이용한 경제적인 요리, 그야말로 초간단 레시피가 장점이며 맛 또한 일품이다."지난번 '시원한 냉콩나물국' 초단간 레시피"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김금녀 여사는 85세의 우리 모친이시다. '시원한 냉콩나물국'으로 음주 후 아픈 속을 다독이며 청국장, 된장국 등 모친의 국 끓이는 요리 솜씨를 자랑한 기억이 있다.오늘 포스팅에서 소개할 요리는 그 중에서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2024. 6. 24. 국민연금, 노령연금, 분할연금, 기초연금 어떻게 다른가요? 국민연금, 노령연금, 기초연금이 어떻게 다른지 어렴풋이 내용은 알듯하나 설명하려니 도대체 모르겠는 것이 제법 헷갈린다. 그리고, 분할연금이라는 말은 너무 생소하여 창피할 정도이다. 이쪽 분야에 전문적인 직업을 가지고 있거나 내 연금이 어느 정도며 또 언제 받을 수 있는지 관심있는 사람을 제외하면 노령연금이 무엇이고 기초연금이 무엇인지는 모르는게 당연하다고 위안을 삼고싶다. 이번 포스팅으로 전문적이지는 못할망정 수박 겉 할기 식이라도 알아보는 것이 오랜시간 공직 업무를 업으로 삼은 사람으로서의 도리이겠다. 결론부터 꺼내보자면 이렇다. 노인이 되면 일을 할 수 없고 수입이 없으니 젊었을 때 미리 대비하여 일정기간 납부한 돈에 대해서 일정 연령에 도달하게 되면 연금으로 돌려 받는 제도를 '국민연금'이라 하는.. 2024. 6. 19. 소주이야기_ 진로 참이슬, 새로 처음처럼 참이슬 1, 처음처럼 2, 진로골드 2, 한라산 2, 카스 1 / 어제 저녁 친구 셋이 구수한 장작태우는 냄새가 일품인 장작구이 통닭과 함께 비워버린 소주병 숫자이다. 카스 맥주는 더운 날씨 물 대용으로 딱이다. 한 친구는 처음처럼 소주를 주로 찾는다. 우리 강원도 소주이며 지역을 위해서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있다고 좋아하고 다른 한 친구는 소주면 소주 가리지 않는 것이 딱 내 타입이다. 나는 소주면 다 좋아하기 때문에 이왕이면 골고루 찾아 마시는 편이다. 비치되어 있는 소주 종류가 다양하면 그 음식점은 좋은 곳이다. 참이슬, 처음처럼은 기본 청춘, 대선, 선양 등 처음 보는 소주라면 더 좋다. 사람들은 술자리에서 타지역 소주라며 일부러 배척하는 경우도 있지만 자주 많이 마신 소주 맛에 길들여져 있기 .. 2024. 6. 15. 특별한 여행_'수타사' 돌아보고 '높은터펜션'에서 1박 신록의 계절 5월, 계절의 여왕 치마 끝자락을 살짝 놓쳤지만 아직도 그 자태의 풍성함과 싱그러운 향기를 느끼기에는 충분하다. 6월 1일 비가 내릴 거란 일기예보도 불구하고 오후로 들면서 청명한 하늘, 화창한 날씨, 미세먼지 제로, 여행하기엔 이보다 좋은 날이 있을까 싶다. 오랜 벗 재덕, 준수, 경환을 차례차례 경유하여 차에 태웠다. 구름 사이로 강렬한 태양볕이 맑은 하늘을 그대로 통과하여 차를 뜨겁게 달구었지만 달리는 차창안으로 봄바람이 들이쳐 더운 열기를 식혀주니 다행이다. 천성적으로 게으른 탓인지 차 관리마저 소홀하여 에어컨 가스 주입이 안 되어 있어 온도조절 작동이 불능상태, 동승한 친구들에게 좀 미안했었던 차에 봄바람이 선선하니 모두 이해하고 용서했을 것이라 믿고 싶다. 중간에 친구 태형과 합류.. 2024. 6. 4. 김금녀 여사의 '시원한 냉 콩나물국' 초간단 레시피 삼겹살에 소주와 맥주 섞어 1차 이름하여 '소맥' 배부르게 먹고 소화시킬 겸 당구 한게임, 2차로 치킨에 소주 탄 생맥주 좀 마셨더니 아침에 속이 부은 듯 뻑뻑하다. 술은 적당히 즐겨야 하는데 일단 한잔의 건배로 시작되는 모임이면 이슬이건 처음이건 새로건 닥치는 대로 마신다. 다음날 속쓰리고 아프고 울렁이는 고통을 겪어야 다시 절주 다짐을 하게 된다. 몇십년 되풀이 되는 현상이니 고질병인가, 이제는 적지 않은 나이 건강하게 오래 술 즐기려면 적당히 마시라며 먼저 퇴직하신 선배의 충고가 무색하다. 애주가로서 술 끊겠다는 다짐은 아직 무리인 것 같다. 김금녀 여사께서 시원한 냉콩나물국을 해주셨다. 김금녀 여사는 올해 85세가 되시는 우리 모친, 아직 건강하시니 다행이다. 콩나물이 아삭아삭하고 국물이 시원.. 2024. 5. 26. 이전 1 2 다음